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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뜨락피자, 충북대 누에산업클러스터 사업단과 MOU 체결

김상인 기자 | 2014-04-25 15:42:00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 ‘뽕뜨락 피자’를 런칭한 ㈜웰빙을 만드는 사람들(대표이사 명정길)은 지난 22일 충북대학교 녹색성장 누에산업클러스터(RIS) 사업단'과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MOU(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웰빙을 만드는 사람들 측에 따르면, 이번 충북대학교 녹색성장 누에산업클러스터(RIS) 사업단과의 MOU 체결은 공동의 관심분야에서의 업무협력을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상호 협력을 통한 양측 발전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뽕뜨락 피자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뽕뜨락피자 핵심 역량인 고품질 뽕잎쌀 도우의 기술력에 대해 대외 공신력을 검증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됐고, 피자업계에서 확실한 브랜드 영역을 구축하는 토대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대학교 녹색성장 누에산업클러스터(RIS) 사업단은 섬유산업으로만 인식됐던 누에 관련 산업을 바이오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누에산업 관련 제품의 강화를 위해 기업과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충청북도 농업기술원 잠사시험장과 충북인삼농협이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웰빙을 만드는 사람들은 “기존 뽕잎쌀 도우의 지속적인 연구, 노력을 통하여 제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국민 먹거리로 거듭 시켜 고품질의 웰빙 피자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더 주력할 계획”이라며 “무엇보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제품개발과 생산, 판매로 고객들에게 안전함을 검증 받은 먹거리를 공급하는 업체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한편, 뽕뜨락 피자는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여자’와 MBC 새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제작 지원을 통해 브랜드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치며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가고 있다.